DAILY US MARKET MAGAZINE
America NIGHT STAND
4/13(월)
🔥 브렌트유 $100 돌파, 트럼프의 호르무즈 해협 전격 봉쇄로 1973년 오일쇼크의 데자뷔가 시작됐다.
나스닥 -1.15% S&P500 -1.05% 다우 -1.06% 금 -1.13% 유가 $100+
📊 주요 지수 동향
⚡ 선물 시장은 일제히 -1% 넘게 하락하며 월요일 개장을 앞두고 긴장 모드로 전환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발표 직후, S&P500 선물 -1.05%, 나스닥100 선물 -1.15%, 다우 선물 -1.06%를 기록했다. 중소형주 지수인 Russell2000 선물은 -1.65%로 가장 큰 낙폭을 보이며 에너지 쇼크에 대한 투자자 불안을 그대로 반영했다. 주말 장외 시장에서도 다우 -1.23%, 나스닥 -1.57%로 이미 조정이 시작됐고, 유럽 시장 역시 DAX -1.73%, FTSE -1.10%로 동반 하락했다. 트럼프는 전쟁 이후에도 미국 증시가 큰 폭 하락 없었다고 평가했지만, 실제 선물 시장은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월요일 개장을 앞두고 S&P500 선물 -1.05%, 나스닥100 선물 -1.15%, 다우 선물 -1.06%를 기록했다. 중소형주 대표 지수인 Russell2000 선물은 -1.65%로 가장 큰 낙폭을 보이며 에너지 쇼크에 대한 시장 우려를 반영했다.
Russell2000 -1.65%
주말 장외 시장도 일제히 하락
주말 시장 기준 다우 -1.23%, 나스닥 -1.57%를 기록했다. 유럽 시장도 동반 하락해 독일 DAX -1.73%, 영국 FTSE -1.10%로 마감했다. 호르무즈 봉쇄 발표 직후 글로벌 증시가 일제히 리스크 회피 모드로 전환한 셈이다.
나스닥 -1.57%
트럼프, 증시 하락 없다고 평가했지만 선물은 정반대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 이후 미국 증시가 큰 폭 하락 없었다고 자평했다. 하지만 실제 선물 시장은 4대 주요 지수 모두 -1% 이상 하락하며 정반대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중간선거 전 유가와 휘발유 가격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현재 유가는 오히려 $100을 돌파하며 상승 중이다.
S&P500 선물 -1.05%
🏛️ FED·금리·경제지표
⚡ 워런 버핏이 연준 물가 목표를 0%로 설정해야 한다고 발언하며 인플레 우려를 정면으로 제기했다.
워런 버핏은 연준의 물가 목표가 0%여야 바람직하다고 발언했다. 2% 목표치를 사실상 불충분하다고 본 셈인데, 현재 유가가 $100을 돌파하며 오일쇼크 재현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나온 발언이라 더욱 의미심장하다. 반면 해싯은 현재 충격이 일시적이며 빠르게 해소될 것이라고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지만,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인플레가 재점화될 리스크는 여전히 남아 있다.
워런 버핏, 연준 물가 목표 0%가 바람직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 워런 버핏이 연준의 물가 목표를 0%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발언했다. 현재 2% 인플레 목표를 사실상 불충분하다고 본 셈인데, 유가가 $100을 돌파하며 에너지 인플레 재점화 우려가 커지는 시점에서 나온 발언이라 주목된다.
목표 0%
해싯, 현재 충격 일시적이라 평가
해싯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충격이 일시적이며 빠르게 해소될 것이라고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하지만 미 중부사령부가 공식 봉쇄를 개시하고 영국까지 독자 연합을 추진하는 상황에서, 단기 해소 시나리오는 지나치게 낙관적일 수 있다.
🌍 글로벌 매크로
⚡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을 전격 봉쇄하며 1973년 오일쇼크 이후 최대 에너지 위기의 뇌관을 당겼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 결렬 직후 미 해군에 호르무즈 해협 즉각 봉쇄를 명령했다. 미 중부사령부는 동부시간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항구 출입 선박 전면 차단을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란에 불법 통행료를 지불한 선박도 공해상에서 차단하며, 미군이나 민간 선박 공격 시 즉시 사살한다고 엄중 경고했다. 하지만 영국은 미국 주도 봉쇄에 불참을 선언하고 프랑스 등과 항행 자유 보호 연합을 추진하며 서방 진영 내 균열이 드러났다. 한편 헝가리 총선에서 야권 티서당이 압승하며 오르반 시대가 종말을 맞았고, 유럽은 친EU 노선으로의 회귀를 선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협상 결렬 직후 미 해군에 호르무즈 해협 즉각 봉쇄를 명령했다. 이란이 핵 야욕을 꺾지 않고 기뢰 매설 위협으로 전 세계를 갈취하고 있다며, 해협 진입·이탈 선박 전면 차단과 기뢰 제거 작전 착수를 지시했다. 이란에 불법 통행료를 지불한 선박도 공해상에서 추적·차단하며, 미군이나 민간 선박 공격 시 즉시 사살한다고 엄중 경고했다.
미 중부사령부, 4월 13일 오전 10시 ET부터 공식 봉쇄 개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동부시간 4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이란 항구 출입 선박에 대한 해상 봉쇄를 시작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국적 불문하고 아라비아만과 오만만 소재 모든 이란 항구가 대상이다. 다만 비이란 항구 향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자유는 저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세계 원유 수송의 20%가 지나가는 이 해협이 사실상 반쪽 폐쇄된 셈이다.
4/13 오전 10시 ET
영국, 미국 봉쇄 불참 선언하며 서방 진영 균열
영국 정부가 미국 주도 호르무즈 봉쇄에 불참을 공식 선언했다. 대신 프랑스 등과 항행 자유 보호 연합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영국 해사당국은 최근 24시간 4척이 통과했으며 전자교란 위험을 경고했다. 트럼프는 영국과 기타 국가의 소해정 지원을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영국이 독자 노선을 택하며 서방 진영 내 균열이 드러났다.
최근 24시간 4척 통과
이란, 핵 포기·테러 지원 중단 전면 거부
미 고위당국자는 이란이 우라늄 농축 중단과 핵시설 해체 요구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하마스·헤즈볼라·후티 지원 중단 요구도 전면 거부했다. 20시간 마라톤 회담이 열렸지만, 트럼프가 '핵(NUCLEAR)'이라고 명시한 핵심 의제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셈이다. WSJ은 수일 내 미·이란 2차 협상 가능성을 보도했고, 오만 외무장관도 휴전 연장과 협상 지속을 촉구했지만 전망은 불투명하다.
20시간 회담
트럼프, 중국의 이란 무기 공급 시 50% 관세 경고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이 이란에 무기를 공급할 경우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에 대한 압박을 중국까지 확대하며 무역 전쟁과 지정학적 갈등을 결합시킨 셈이다. 백악관은 전쟁 충격 완화를 위해 민간 부문과 협력 중이라고 밝혔지만, 실제 유가는 $100을 돌파하며 오히려 상승 중이다.
50% 관세
JD 밴스 부통령, 독일 람슈타인 기습 방문 후 이스라엘 대사 통화
JD 밴스 부통령이 독일 람슈타인 공군기지를 기습 방문했다. 귀국 후에는 주미 이스라엘 대사와 통화했다. 호르무즈 봉쇄와 맞물린 중동 정세 급변 속에서 동맹국들과의 공조를 점검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는 NATO 지원 의사를 밝혔지만, 실제로는 영국이 독자 노선을 택하는 등 동맹 내 온도차가 존재한다.
헝가리 총선, 야권 티서당 압승으로 오르반 시대 종말
헝가리 총선에서 야권 티서당이 압승을 거두며 3분의 2 초과 의석을 확보했다. 오르반 총리는 패배를 인정했다. 페테르 머저르 당선인은 헝가리가 유럽을 선택했으며 강한 EU·NATO 파트너 국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U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헝가리가 유럽의 길을 선택했다고 평가했고, 마크롱 대통령도 승리를 축하했다. 친러 노선의 오르반 시대가 끝나고 유럽은 친EU 노선으로 회귀했다.
3분의 2 초과 의석
영국·프랑스, 레바논 포함 포괄 휴전 강조
스타머 총리와 마크롱 대통령이 영구 휴전과 레바논을 포함한 포괄 휴전을 강조했다. 이스라엘은 남부 레바논 포격·공습을 지속 중이며, 북부 미스가브암·갈릴리 지역에 로켓·드론 경보가 발령됐다. 네타냐후 총리는 레바논 안전지대 내부 포함 작전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호르무즈 봉쇄와 맞물려 중동 전역이 동시다발적 갈등 국면에 진입했다.
이란, 군함 호르무즈 접근 시 휴전 위반 간주하고 강경 대응 경고
이란 혁명수비대가 군함이 호르무즈 해협에 접근할 시 휴전 위반으로 간주하고 강경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미국이 국제법을 존중하면 합의 가능하다고 밝혔지만, 국회의장 갈리바프는 위협에 굴복하지 않으며 전쟁에는 전쟁으로 대응하겠다고 맞섰다. 이란 내부도 온건파와 강경파가 엇갈린 메시지를 내며 혼선을 빚고 있다.
사우디, 이라크 영토발 드론 위협으로 대사 초치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라크 영토발 드론 위협과 관련해 이라크 대사를 초치했다. 호르무즈 봉쇄로 인한 중동 긴장 고조가 사우디까지 확산되고 있다. 중동 전역이 에너지 쇼크와 지정학적 갈등의 소용돌이에 휩싸인 상황이다.
⛽ 원자재·에너지
⚡ 국제 유가가 $100를 돌파하며 1973년 오일쇼크 이후 최대 에너지 위기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다.
브렌트유가 $100를 넘어서며 호르무즈 봉쇄 발표 직후 에너지 시장이 패닉 모드로 전환했다. 주말 시장 기준 WTI는 무려 +7.45% 급등했다. 미국 3대 석유회사 CEO들은 WSJ 인터뷰에서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위기가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 유가와 휘발유 가격 하락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현실은 정반대로 가고 있다. 반면 금은 -1.13%, 은은 -2.10%로 하락하며 안전자산 수요보다는 유동성 확보를 위한 현금 회귀가 우선시됐다.
brent_oil: $100+ gold: -1.13% silver: -2.10% wti: +7.45%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계획 발표 직후 국제 유가가 $100를 돌파했다. 호르무즈 해협은 세계 원유 수송의 20%가 지나가는 핵심 수송로다. 미 중부사령부가 4월 13일 오전 10시 ET부터 공식 봉쇄를 개시한다고 발표하며 에너지 시장이 패닉에 빠졌다. 1973년 오일쇼크 이후 최대 에너지 위기 시나리오가 현실화되고 있다.
유가 $100 돌파
주말 시장 WTI +7.45% 급등
주말 시장 기준 WTI는 무려 +7.45% 급등했다. 호르무즈 봉쇄 발표가 나온 직후 원유 선물 시장이 급등세로 전환한 것이다. FT는 이란 전쟁 종식 기대가 약화되며 유가 상승 전망이 우세하다고 보도했다. 트럼프는 중간선거 전 유가 하락을 언급했지만, 실제 시장은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WTI +7.45%
미국 3대 석유사 CEO, 에너지 위기 경고
WSJ은 미국 3대 석유회사 CEO들이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에너지 위기가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세계 최대 원유 수송로가 막히면 공급망 붕괴와 가격 폭등이 동시에 발생할 수밖에 없다. 백악관은 민간 부문과 협력해 충격 완화를 시도 중이라고 밝혔지만, 실제 유가는 이미 $100를 돌파했다.
금 -1.13%, 은 -2.10% 하락
주말 시장 기준 금은 -1.13%, 은은 -2.10% 하락했다.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안전자산인 금까지 하락한 것은 유동성 확보를 위한 현금 회귀가 우선시됐다는 뜻이다. 리스크 회피보다는 마진콜 대응이 먼저인 상황이다.
금 -1.13%
₿ 비트코인·크립토
⚡ 크립토 시장은 특이사항 없이 관망세를 유지했다.
호르무즈 봉쇄 발표에도 불구하고 크립토 시장에서는 별다른 움직임이 포착되지 않았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횡보세를 유지하며, 에너지 위기와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독립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투자자들은 전통 자산 시장의 변동성을 지켜보며 관망세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 미국 주식·테마
⚡ 테슬라는 핵심 사업 부진으로 실적 발표 전 추가 하락이 예상되고, AI 진영은 오픈소스 전쟁과 인사 유출로 요동쳤다.
테슬라는 핵심 사업 부진으로 월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추가 하락이 전망된다. AI 섹터에서는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가 발생하며 충격을 줬고, 오픈AI는 Stargate 프로젝트 초기 임원 3명이 메타로 집단 이탈했다. 중국 AI 진영은 미니맥스가 MiniMax-M2.7 오픈소스를 공개하고 알리바바가 영상 생성 AI 리더보드 1위를 차지하며 오픈소스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한편 프랑스는 행정 시스템에서 윈도우를 배제하고 리눅스로 전환하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 전기차·테슬라
테슬라가 핵심 사업 부진으로 월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추가 하락이 예상된다. 나스닥은 현재 주가에서 -30% 하락 시나리오를 제시하며, 실적 발표 전까지는 매수 타이밍이 아니라고 분석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와 경쟁 심화가 주요 원인이다.
예상 -30%
🤖 AI·데이터센터
샘 올트먼 자택에 화염병 테러, 용의자 체포
오픈AI CEO 샘 올트먼의 자택에 화염병 테러가 발생했다. 용의자는 오픈AI 본사 건물 방화 위협 과정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AI 업계 리더에 대한 직접적인 위협이 현실화되며 보안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오픈AI, 보안 강화 조치 발표
오픈AI가 개발자 도구 Axios에서 발생한 보안 문제와 관련해 macOS 앱의 인증 체계 강화를 포함한 보안 강화 조치를 발표했다. 화염병 테러 사건과 맞물려 전방위 보안 점검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오픈AI Stargate 초기 임원 3명, 메타로 집단 이탈
오픈AI가 Stargate 프로젝트 초기 임원 3명의 퇴사를 발표했다. 이들은 모두 메타로 합류했다. Stargate는 오픈AI의 차세대 AI 인프라 프로젝트인데, 핵심 인력이 경쟁사로 이동하며 프로젝트 추진력에 타격이 예상된다.
임원 3명 퇴사
앤스로픽, Claude for Word 베타 공개
앤스로픽이 Claude for Word를 베타로 공개했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셀과 파워포인트에도 Claude를 통합한 바 있다. MS Office 생태계 전체에 Claude가 침투하며, 오픈AI의 Copilot과 직접 경쟁 구도를 형성했다.
코어위브-앤스로픽, 다년간 컴퓨팅 계약 체결
AI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가 앤스로픽과 다년간의 컴퓨팅 캐파시티 계약을 체결했다. 앤스로픽이 Claude 모델 학습과 추론을 위한 대규모 컴퓨팅 자원을 장기 확보한 셈이다. AI 군비 경쟁이 인프라 확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xAI, 환경 단체 소송 직면
일론 머스크의 xAI가 미시시피 주 매크로하드 데이터센터의 가스터빈 관련 문제로 환경 단체 소송에 직면했다.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환경 규제와 충돌하며 법적 리스크로 이어지고 있다.
딥시크, 내몽골 데이터센터 인력 모집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내몽골 울란차브 지역에서 서버 유지 및 관리 엔지니어와 데이터센터 구축 총괄 매니저를 모집 중이라고 보도됐다. 중국 AI 기업들이 내륙 지역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며 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니맥스, MiniMax-M2.7 오픈소스 공개
중국 AI 모델 기업 미니맥스가 MiniMax-M2.7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다만 비상업적 라이선스로 제한했다. 중국 AI 기업들은 오픈소스 전략을 통해 글로벌 개발자 커뮤니티를 확보하며 미국 빅테크에 맞서고 있다.
알리바바, 영상 생성 AI 리더보드 1위
알리바바가 리더보드 1위를 기록한 영상 생성 AI 모델 HappyHorse 1.0의 개발 주체로 확인됐다. 중국 빅테크가 텍스트를 넘어 비디오 생성 AI에서도 글로벌 선두권에 진입했다. 오픈AI의 Sora와 직접 경쟁 구도다.
리더보드 1위
텐센트,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공개
텐센트가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HY-Embodied-0.5를 공개했다. AI를 물리적 로봇에 결합하는 Embodied AI 분야에서 중국 빅테크가 빠르게 추격하고 있다. 텍스트·이미지·비디오를 넘어 로봇 제어까지 AI 경쟁이 확산되는 중이다.
일본, 조 단위 파라미터 AI 모델 개발 합작사 설립
소프트뱅크·소니·혼다·NEC가 Nihon AI Foundation Model Development 합작사를 설립하고, 조 단위 파라미터 규모의 AI 모델 개발에 나선다. 일본 대기업들이 연합 전선을 구축하며 미·중 AI 패권 경쟁에 합류했다.
💻 소프트웨어·OS
프랑스, 행정 시스템서 윈도우 배제하고 리눅스 전환
프랑스 디지털총국(DINUM)이 행정 시스템 내 OS에서 윈도우를 배제하고 리눅스 기반 워크스테이션으로 전환하는 방침을 공식화했다. 유럽이 미국 빅테크 의존도를 줄이고 오픈소스 기반 디지털 주권을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다.
본 콘텐츠는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OHMY개미 · oymyant.tistory.com